のだめカンタ-ビレ (노다메칸타빌레.. )

のだめカンタ-ビレ

날 망치고 있고, 날 성장시키려는듯.. 포르테시모.... 피아니시모... 칸타빌레... 연속이다..

애니메이션 판을 먼저 봤고... (매주 토요일마다 한다는..)

주말동안 .. 드라마판을 전부 다 봤다..

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들도 꽤 나왔고....
처음듣는 곡도 있었고...

누군가에게 클래식 입문서를 주라고 한다면..

제대로된 연주회나 CD가 아니라 .. 이 드라마를 권하고 싶다..

클래식의 재미와 감동을..내가 처음 느끼고 빠지기 시작했던 고교시절 실내악 정기공연보다..

더욱.. 박진감 있게 표현해주고 있었다...

강추..

by Harley | 2007/03/05 06:54 | Review in Movie | 트랙백(1)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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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Harley's Ang.. at 2007/03/06 03:21

제목 : OST のだめカンタ-ビレ (노다메칸타빌레.. )
のだめカンタ-ビレ (노다메칸타빌레.. ) [O.P] 베토벤 교향곡 제7번 A장조 (님이 찾으시는 치아키가 지휘한 곡) [E.D] 조지 거쉬인의 랩소디 인 블루 [1화] -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'월광' 3악장 (치아키가 '햄 재료' 같이 생긴 지휘과 학생은 유학가는데 못 가는 자신의 처지에 화가 나서 쳤던 곡) -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'비창' (치아키가 이 곡이 흘러나오는 곳을 찾아갔을 때 노다메......more

Commented by 이주꿍 at 2007/03/05 18:47
애니보다 드라마판이 재밌더군요. 드라마판이 애니보다 현실성이 더 떨어지는(...) 느낌이라 어째 우습기는 한데. 연주하는 느낌이 잘 살아있어서요. 그리고 처음에 엉성하게 지휘하는 모습도 점차 나아지는걸 보며 아 열심히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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