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31일
"노홍철"이나 보쌈해 올까 ....
<이상형 에서 트랙백 합니다... >
이상형이라....
*호감이 가는 조건 : 솔직함, 당당함, 나를 향한 맹목적 애정.
*비호감의 조건 : 거짓말, 또 거짓말, 그리고 뻔히 들킬 변명...
이게 내 인생의 사람(연인)을 볼때 보는 잣대라면...
이상형은 참 만나기 힘들듯 합니다...
어떤 사람은.. 실제로 솔직했음에도 오해로 헤어졌고,
어떤 사람은 아무리 해도 믿음을 공유하지 못해서 헤어졌고,
어떤 사람은 너무 맹목적으로 나만 본다고 헤어졌고...
(배가 불렀다고들 합니다......... )
뭐랄까... 이젠 그래서 좀 바뀐듯한 이상형의 조건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..
친구처럼 편안하고, 내 성질 받아주고, 가끔 나 구박 해주고,
내가 억지소리하면 잘 길들여서 넘겨주고,
옷도 잘 입으면 좋겠고....
능력이야 어디가서 스스로 당당할정도만 가지고 계시면 좋겠고,
부모의 능력을 등에 업고 허풍을 떨지 않아야 하고,
손이 따뜻하면 정말 좋겠다 .. 정도...
아.. 또 하나더.., 날 번쩍 들수있을 정도의 괴력?..
아.. 이제 연애하기 글렀다 ~ ㅎ
나이먹어가면서.. 점점 꿈만 커지고 ㅎㅎ
어디.. 요새 슬슬 맘에 드는 "노홍철"이나 보쌈해 올까 ....
이상형이라....
*호감이 가는 조건 : 솔직함, 당당함, 나를 향한 맹목적 애정.
*비호감의 조건 : 거짓말, 또 거짓말, 그리고 뻔히 들킬 변명...
이게 내 인생의 사람(연인)을 볼때 보는 잣대라면...
이상형은 참 만나기 힘들듯 합니다...
어떤 사람은.. 실제로 솔직했음에도 오해로 헤어졌고,
어떤 사람은 아무리 해도 믿음을 공유하지 못해서 헤어졌고,
어떤 사람은 너무 맹목적으로 나만 본다고 헤어졌고...
(배가 불렀다고들 합니다......... )
뭐랄까... 이젠 그래서 좀 바뀐듯한 이상형의 조건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..
친구처럼 편안하고, 내 성질 받아주고, 가끔 나 구박 해주고,
내가 억지소리하면 잘 길들여서 넘겨주고,
옷도 잘 입으면 좋겠고....
능력이야 어디가서 스스로 당당할정도만 가지고 계시면 좋겠고,
부모의 능력을 등에 업고 허풍을 떨지 않아야 하고,
손이 따뜻하면 정말 좋겠다 .. 정도...
아.. 또 하나더.., 날 번쩍 들수있을 정도의 괴력?..
아.. 이제 연애하기 글렀다 ~ ㅎ
나이먹어가면서.. 점점 꿈만 커지고 ㅎㅎ
어디.. 요새 슬슬 맘에 드는 "노홍철"이나 보쌈해 올까 ....
# by | 2008/01/31 00:36 | Dairy | 트랙백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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