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0월 05일
이마트 카트에 담겨버렸습니다;
... 남친이랑 장보다가.....
카트 앞쪽에 제가 잘 걸터 앉는데...
그날도.. 다리가 좀 아파서 걸터 앉았는데..
남친이.. 장난 친다고.카트를... 확 밀었는데....
"털썩 " 카트에 제가 담겨버렸습니다.. ㅠㅠ.....
살기 싫습니다.....
옆ㅇ ㅔ 허벅지 쪽에 대파 줄기도 보이고...
옆에 지나가는 아저씨 .. 웃음 참고 지나가느라.. 얼굴 일그러져 있고.. ㅠㅠ
남친은 꺼내줄 생각도 못하고 주저 않아서 웃고 있고.. ㅠㅠ
등에 깔린 청경채는.. 다 뽀개지고.. ㅠㅠ
아... 이렇게 살아야 하나.......
# by | 2007/10/05 02:51 | Dairy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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